강아지 기본 정보 – 공격성 신호


공격? 퐁녁? 풍력? 아 난 몰라! #딸기

 오늘은 강아지의 공격성 신호에 관하여 알려 드릴게요. 출처는 아래에 적어 두겠습니다. 사람 곰의 블로그는 저의 경험 및 전문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 🙂

 강아지의 공격성 신호를 이해하는 것으로 강아지의 스트레스, 불편함 또는 두려움을 느낄 때 나타낼 수 있는 다양한 행동과 몸짓을 인식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최근 연구와 전문가들은 “공격의 사다리” 또는 “개의 커뮤니케이션 사다리”로 알려진 일련의 신호를 강조합니다. 쉽게 말하면 원인이 되는 요인이 있으면 강아지의 불편함을 나타네는 행동이 있고 점점 요인이 사라지지 않고 강해지면 공격성이 발현된다는 것입니다.

반려견들의 공격성의 요인을 인식하고 해결하지 않을 경우 더 뚜렷한 공격 행동으로 발전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1. 불편함 또는 스트레스의 초기 신호: 공격성 발현 전 ( 이 신호들이 무조건 공격으로 이어지는 건 아닙니다. 대표적 예시일 뿐입니다.)

  • 하품, 눈 깜박임, 코 핥기: 이러한 행동들은 개가 불편함을 느낄 때 종종 나타나는 첫 번째 신호입니다.
  • 머리나 몸을 돌리기: 사회적 상호작용을 종료하고자 하는 의사를 나타냅니다.
  • 발을 들거나 기어가는 행동: 점점 불안함이 증가하는 신호입니다.
  • 꼬리를 내리고 몸을 웅크리기: 두려움이나 불안을 나타내는 행동입니다.

이 모든 행동이 공격으로 이어지지는 않지만 불편함을 나타내는 신호이니 유심히 원인을 찾아보아야 합니다.

2. 공격성의 확대:

  • 경직되고 응시하기: 이는 중요한 순간으로, 인식된 위협이 감소하지 않으면 공격 행동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음을 나타냅니다.
  • 으르렁거리기와 허공을 물어뜯기: 이는 분명한 경고 신호입니다. 이러한 행동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처벌해서는 안 됩니다.
  • 물기: 모든 이전 경고 신호가 무시되거나 효과적이지 않을 때의 최후의 수단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다룰 때는 개의 스트레스나 두려움을 악화시킬 수 있는 행동을 피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직접 접근, 개를 넘어 손을 뻗거나 강제적인 신체 접촉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상황을 관리하는 효과적인 방법으로 리드 줄이나 입마개 같은 제한 수단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격 행동을 고치기 위해서는 원인에 대한 전략적 행동교정이 이루어져야 하며. 이러한 전략은 단순히 행동을 변경하는 것뿐 아니라 개의 근본적인 감정 상태를 변화시키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하고 둔감화, 역 조건화 및 긍정적 강화(간단히 익숙해지고 나쁘지 않다는 것을 알려주고 격려나 칭찬을 통한 바른 행동 강화)를 사용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사실 이러한 부분은 타이밍도 중요하고 강아지의 상태 파악이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많은 보호자 분들께서 강아지의 행동을 왜곡하거나 본인의 방식으로 번역(?) 해석을 하시는 경우가 있어 포인트가 빗나갈 수 있습니다. 꼭 전문가와 상담을 하시기를 권합니다. 물리면 아파요. 

 그래서 공격성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행동교정사나 자격을 갖춘 훈련사와 상의해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격 요인 출처 ​ (Today’s Veterinary Practice) ​​ (Shepton Vets) ​​ (Dog Behaviorist Near Me) ​.

해석 및 주석 설명 예시는 제가 달았습니다!!

상담을 하면서 가끔 저희개는 불편하게만 안하면 안물어요. 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사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안무는 강아지가 가장 좋겠지요? 원인을 잘 파악하고 고쳐 나가면 훨씬 건강한 반려 생활이 되실 수 있을거에요!!

 더 자세한 문의 주시면 답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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