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훈련 정보 – 분리 불안




 강아지 분리 불안에 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아지 분리 불안은 보호자가 자리를 비울 때 강아지가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는 현상을 말합니다. 이는 짖음, 집안훼손, 배변 실수, 자해 , 저지레등 다양한 문제 행동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우선 분리 불안의 원이에 관하여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1. 분리 불안의 원인

  • 어린 시절 경험 : 강아지가 어린 시절에 보호자와의 분리 경험이 부족하거나 과도한 애착을 형성한 경우, 분리 불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어린 시절 부터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보호자의 과한 애정보다는 정확한 규칙을 알려주는게 필요합니다. 
  • 환경 변화 : 이사, 새로운 가족 구성원, 일상 변화등 환경의 큰 변화가 강아지에게 스트레스를 줄 수 있으며, 보호자에 대한 집착을 일으킵니다. 
  • 유전적 요인 : 일부 견종은 다른 견종에 비해 분리 불안에 더 취약할 수 있습니다. (푸들, 말티 등)
  • 보호자의 반응 : 보호자가 집을 떠날 때 과도한 작별 인사를 하거나 돌아왔을떄 큰 반을을 보이는 경우 강아지가 불안을 느낍니다. 언제나 차분함을 유지하시고 강아지가 천천히 냄새를 맡으며 차분해 지도록 기다려 줍니다. 
  • 부적절한 훈련 : 적절한 사회화 훈련이 부족하면 강아지가 혼자 있는 것에 익숙해지지 못할 수 있습니다. 
  • 경험의 부족: 여러 경험을 해보지 못한 강아지는 보호자에게 과도하게 의존하려 하고 분리불안이 생길 수 있습니다. 행동 풍부화를 통해 여러 경험을 할 수 있게 합니다. ( ex. 강아지 유치원이나 운동장 놀이 ) 

2. 분리 불안 예방 방법

  • 어린 시절 부터 훈련 : 강아지가 어릴 때부터 혼자 있는 시간에 익숙해지도록 점진적으로 훈련합니다. 
  • 규칙적인 일과 : 규칙적인 일과를 유지하여 강아지가 안정감을 느끼도록 합니다. ( 밥시간, 취침 시간 등) 너무 모든것을 규칙적으로 할 필요는 없습니다. 
  • 사회화 : 다양한 환경과 사람, 동물에 노출 시켜 강아지의 사회성을 기릅니다. 
  • 안정감 있는 공간 제공: 강아지가 혼자 있을 떄 편안함을 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켄넬 훈련, 방석 훈련등등) 
  • 자극 제공 : 혼자 있는 시간동안 장난감이나 간식 등을 제공하여 자극을 줍니다. ( 항상사용하기 보다는 가끔 해주는것이 더 좋습니다. )
  • 차분한 이별과 귀가 : 떠날 떄와 돌아올때 차분하게 행동하여 강아지가 큰 변화로 느끼지 않도록 합니다.
  • 행동 풍부화 :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여 환경 변화에 익숙해지도록 합니다. 

3. 분리 불안 극복 훈련

  • 점진적으로 헤어지기 : 보호자가 자리를 비우는 시간을 점차 늘려가며 강아지가 혼자 있는 시간에 익숙해지도록 합니다. 처음에는 몇분에서 시작해 점차 시간을 늘려 갑니다. 
  • 안정감 주기 : 보호자가 떠나기 전과 돌아왔을 때 너무 큰 반을을 보이지 않도록 합니다. 이는 강아지에게 일상적인 일로 인식 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 훈련 도구 사용 : 간식이나 장난감을 이용해 강아지의 주의를 분산 시킵니다. 간식을 넣어 얼리거나 노즈 워크를 만들어 줘도 좋습니다. 
  • 운덩과 놀이 : 강아지가 충분한 운동을 통해 에너지를 소모토록 합니다. 산책아 놀이 시간은 강아지의 스트레스를 줄이는데 효과적입니다. 
  • 전문가의 도움 : 심한 경우에는 행동교정가나 훈련사의 도움을 받습니다. 언제나 문의해주세요. ㅎㅎ

 강아지 분리 불안의 극복을 위해서는 꾸준한 훈련과 보호자의 인내가 필요합니다. 분리 불안은 언제라도 다시 생길 수 있다는것을 아셔야 하고요. 훈련 하는 동안 과도한 애정을 주는 행위는 하지 않도록 합니다. 위의 방법들을 통해 강아지가 혼자 있는 시간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상 사람곰이었습니다. 



혼자서도 잘있어요!! 가라!! 분리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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