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없는 우리 강아지에게도 이 책이 필요할까요?
잘 먹고, 산책도 잘하고, 집에서는 조용히 쉬는 우리 강아지. 딱히 고칠 문제가 없다면 반려견 책은 나중에 읽어도 될까요? 꼭 문제가 생겨야만 펼치는 책은 아니었으면 했습니다. 《멍’s 시그널》은 보호자가 강아지를 쉽게 이해하고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쓴…
잘 먹고, 산책도 잘하고, 집에서는 조용히 쉬는 우리 강아지. 딱히 고칠 문제가 없다면 반려견 책은 나중에 읽어도 될까요? 꼭 문제가 생겨야만 펼치는 책은 아니었으면 했습니다. 《멍’s 시그널》은 보호자가 강아지를 쉽게 이해하고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쓴…
짖음, 입질, 산책 당김, 배변실수의 이유를 보호자가 쉽게 이해하도록 일상어와 삽화로 풀어쓴 전자책 《멍’s 시그널》 이야기입니다.
짖음, 입질, 산책 당김, 배변실수를 혼내기 전에 신호로 읽는 책 《멍’s 시그널》의 목차·삽화·본문을 미리 확인해보세요.
강아지는 갑자기 이상해지지 않습니다. 《멍’s 시그널》은 짖음, 입질, 산책 당김, 배변실수 같은 문제를 혼내기보다 신호로 읽는 반려견 생활훈련 책입니다.
훈련을 진행하다 보면 어떤 날은 훈련 기술보다 말이 더 어려웠다. 강아지가 아니라, 보호자에게 건네는 말. 특히 그 말이 지금 방식은 조금 바꿔야 해요라는 뜻을 품고 있을 때는 더 그렇다. 일하다 보면 결국 한 가지 질문으로…
강아지 입양 준비가 잘 되어 있나? 요 몇일 상담을 하다 문득 강아지를 입양하기 전에 시험이 있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해봤어요. 다들 자신이 준비가 되었는지 잘 모르기도 하시고 환경적인것이나 본인의 준비등 공부를 하시고 입양을 하시면 파양이라는 아픔도…
곰이랑 놀고서 가만히 의자에 앉으면 마음이 동 할 때가 있습어요. 현관에 들어서며 털에 묻은 바람을 털어내고, 물 한 모금 마시는 곰이를 바라보다가 소파에 앉으면 “오늘도 무사히 잘 지냈다”는 느낌이 천천히 내려앉거든요. 그런 날에는 괜히 마음이 말랑해져서,…
요새 들어 꼬맹이들(초등학생) 까지도 많이들 묻는 질문 중 하나가 왜 곰곰은 싸요? 왜 곰곰은 시간제한이 없어요? 라는 질문을 자주 받는다. 사실 오년간 동결이었던 애견 관련 서비스는 조정이 있을 예정이지만, 아이들 음료값은 큰 변화가 없을듯 하다. 뭐…
사실 관계야 모르겠고, 인터넷에 검색해 보니 이것 저것 카더라 카더라 투성이. 기자 하고 살기 참 쉽게 느껴진다. 저래 기자질 하면 돈도 많이 못 벌겠지? 이건 뭐 아니면 그냥식 기사가 뭐이리 많은지 인터넷 가쉽을 실어 나르는 거랑…
사람곰 주절주절은 저의 넋두리 비슷한 부분이라, 반말로 포스팅 하는 부분을 이해해 주세요. 회사를 그만 두면서 내가 좋아하는게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도전하게 된 훈련사. 어려서 부터 동물을 무척이나 좋아했다. 사실 수의대를 지원해서 합격하기도 했으나(좀 좋은 수의대 수원에 있음),…